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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음건강아파트’ 프로그램 주2회 운영

거창군이 '함께 만드는 마음건강아파트' 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한다. 사진/거창군

거창군은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관내 주공아파트 2개소 입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확산과 환경조성을 위한 '함께 만드는 마음건강아파트' 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한다.

 

마음건강아파트 운영은 정신건강서비스 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정신건강요원이 우울·스트레스 검사와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 치료와 연계해 제때 치료를 돕고 생명존중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입주민의 마음이음으로 사회적·정서적 단절로 발생할 수 있는 소외감·외로움·우울감 등의 부정적 감정들을 해소하고 서로 격려·위로하는 화합의 시간도 제공된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5명 이내 소그룹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노인우울척도검사·상담 ▲명상요법·스트레스 관리(인공지능 명상코디 기기 활용)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도자기공예·토털공예·웃음치료)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장기화로 단절된 이웃 간 사회적·정서적 이음을 위한 다양한 심리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로 정신건강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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