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 해운대소방서, 비응급신고 저감 영상 제작

부산 해운대소방서가 비응급신고 저감 프로젝트 영상을 제작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 정책·소식을 알리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해소TV'를 운영하는 부산 해운대소방서가 비응급신고로 응급환자 출동이 늦어지는 사례를 막고자 비응급신고 저감 프로젝트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비응급 환자의 배려가 만듭니다'라는 영상을 제작, 게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응급환자를 위해 바쁘게 달려가는 구급대원의 활동 모습을 통해 비응급신고 저감 프로젝트가 필요한 취지를 설명하고, 해운대 전역에서 소방대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시민들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릴레이 캠페인에서 '더 위급한 환자가 우선'이라는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김헌우 해운대소방서장은 "비응급환자의 119신고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심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쳐 위험에 처한 경우가 있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자신의 편의성보다는 응급상황에 처한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고취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해소TV는 해운대소방서 공식유튜브 채널로, 해운대소방서의 줄임말이면서 시민들의 안전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한다는 뜻의 중의적인 의미를 가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