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22)'에 참가해 관세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세관은 미래대비·선도경제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 대응하고자 전시업체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FTA, 수출입 통관, 코로나19 및 물류대란 피해 등 통관애로 해소에 적극적인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4대 산업(▲그린에너지 ▲전력 ▲환경 ▲가스) 분야에서 국내외 186개 업체 및 49개 협회·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며, 특히 부산·경남 제조기업의 참가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증가(165%↑, 23개업체(2021)→61개업체(2022))한 점이 눈에 띈다.
부산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는 관세종합상담,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 전반적인 수출입기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어 수출입 애로가 있는 기업은 언제든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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