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울산 남구가 106곳에 대해 보행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는 교통약자 및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문수로 352번길 등 106곳에 대해 보행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현대 사회가 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교통약자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고, 교통약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로의 이동편의 시설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커져 왔다.

 

이에 보행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남구는 총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교통약자들이 실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주요 불편사항인 보도 평탄화, 점자블록 및 경계석 턱낮춤 불량 등에 대해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보도 106곳에 대해 정비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이동편의에 대한 차별 없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도를 이용할 수 있게 돼 이동권 제고로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