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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직업병 안심센터, 8월 19일 간담회 개최

부·울·경 직업병 안심센터 간담회. 사진/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지난 19일 '부·울·경 직업병 안심센터 간담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사에서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

 

이번 간담회 목적은 직업병 안심센터 간 정보 교환과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 권은정 감독관, 부산산업보건센터 김성철 센터장, 경남 직업병 안심센터 김영기 센터장, 부산·울산 직업병 안심센터 김정원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개회사 ▲직업병안심센터 소개 및 임상사례보고 ▲센터 홍보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토의에서는 올해 개소한 센터가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심센터의 방향성 확립, 모니터링 및 조사보고체계 개선 그리고 질병 정보 공유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김영기 센터장은 "사례 데이터를 빠르게 축적하고, 오늘처럼 주요 관계자분과 꾸준히 교류·협력한다면 센터 정체성과 보고체계가 더 명확해지고 최종적으로 지역 사회의 직업병 예방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각각 개소한 부산·울산, 경남 직업병 안심센터는 중대재해처벌법에 해당하는 급성 중독 외에도 그간 포착되지 않았던 특정 업무, 물질, 환경에서 비롯돼 발생하는 직업성 질병을 찾아내 예방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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