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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5일 경남체전 개최 관련 최종점검 실시

양산시가 25일 제61회 경남체전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사진제공=양산시

양산시는 25일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심의회 위원 및 대행사와 함께 개회식 행사장에 대한 총괄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사공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분야별 안전전문가들과 함께 행사장을 점검하고, 사고가 발생 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역시 즉시 이루어졌다.

 

또한, 개회식 내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리허설을 오후 3시에 실시하면서 공식 행사 뿐만 아니라 식전, 식후 행사를 포함한 개회식 전반에 대해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나동연 양산시장은 리허설에 직접 참여하여, 행사 전반에 대한 내용을 직접 점검하고 개회식 당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나동연 시장은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경남의 대표 행사인 만큼 마지막까지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이제 대회개최를 위한 준비는 모두 완료되었고, 대회기간 동안 온 마음으로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었던 양산시민과 경남도민 모두 함께 행사를 즐길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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