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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기청, '쇼피' 활용 동남아 시장 진출 설명회 개최

캡처/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코로나19 이후 변하는 전자 상거래 트렌드 변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 제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글로벌 플랫폼(쇼피)을 활용한 B2C 수출마케팅 설명회'를 8월 30일, 9월 6일 2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속 7개 지방중기청 협업으로 동남아 쇼핑앱 1위 '쇼피(Shopee)'의 활용 방법에 대해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눠 교육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개최하는 1차 기초 과정은 쇼피와 동남아 시장의 트렌드 현황, 쇼피 입점 계정 생성과 온라인 입점 방법 등을 소개한다.

 

9월 6일 열리는 2차 심화 과정은 숍 세팅 방법, 상품 등록, 주문 관리, 숍 세팅 실습, On/Offsite 마케팅 종류 및 활용법 등 실전 위주의 내용을 설명한다.

 

쇼피는 동남아 6개국(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및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현지 소비자 특성에 최적화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마케팅, 결제, 배송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쇼핑 앱 카테고리 1위, 글로벌 베스트 브랜드 6위를 차지하며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 상거래 플랫폼이다.

 

참가는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규모는 전국 300명 내외로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다.

 

부산중기청 조부식 성장지원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플랫폼이 국내외 주요 판로 확보 수단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우리 기업들에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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