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FIRA) 동해본부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제1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력피크 타임 에너지 설정온도 2℃ 올리기 ▲밤 9시부터 소등하기 등 에너지 절약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이번 에너지의 날에는 정부·공공기관 662개소 등 전국적 참여가 이뤄졌으며, 총 47만kWh의 전기 절감효과를 달성했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이 밖에도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쿨맵시 옷차림 ▲대기 전력 차단 ▲단열 에어캡 부착 ▲일조량을 활용한 조명 부분 소등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며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석희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며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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