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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 목공체험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목공체험지도사 제4기 교육과정 수료식.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5일 2022년 울주형 지역사업맞춤형 전문인력육성사업 '목공체험지도사 4기' 양성과정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울주군민 20명을 대상으로 12주(총 48시간)에 걸쳐서 진행했다. 목공기초 수공구 사용법을 비롯한 버닝펜 낙화 그리기, 인펙트 드라이버를 활용한 DIY 제작, 반제품을 활용한 목공체험교육 등 다양한 제작실습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 20명 전원은 산림청 소속 특수법인인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목공체험지도사 2, 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들은 일상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운 경험과 더불어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증 취득함으로써 일반인의 목공체험을 지도하고 목재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활동가로 개인 취미를 넘어 학교 방과 후 수업이나 노인복지단체 등 성인활동 프로그램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평생교육원 신경미 원장은 "체계적인 목공교육과정의 활성화 및 정착을 통해 꾸준히 목공체험지도사가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 지역의 목재문화 확산과 맞춤형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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