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5일 취약계층 청소년 80명에게 따뜻한 추석명절을 위한 '해피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해피꾸러미는 진해1388청소년지원단(단장 박성훈) 소속 단체에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한 것으로, 마음정화식물 만들기 키트, 식품 등 3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으로 구성되어 관내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 6개 기관에서 추천한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다.
노말남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내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며 "이번 꾸러미 전달을 통해 청소년과 그 가족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조직으로 창원시에는 창원·마산·진해권역별로 각 1개의 1388청소년지원단이 구성되어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