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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2022 창원의집 풍류기행' 공연

2022 창원의집 풍류기행 포스터. 이미지/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9월 17일, 10월 8일, 11월 12일 가을 낮 도심 한옥에서 즐기는 감성 충만 공연 무대 '창원의집 풍류기행'을 진행한다.

 

창원의집 풍류기행은 창원의집 다목적 전각 내에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예술인과 관객의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한옥에서 즐기는 공연예술문화 대중화를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한 출연팀을 공모·심사해 최종 선발된 여섯 팀이 나뉘어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9월 17일 첫 풍류기행 공연은 인디국악듀오 피트앤모래로 해금병창 모래와 기타리스트 피트정이 가요, 트로트, 민요, 재즈, 팝송 등을 '인디국악 스타일'로 재해석한 자작곡 및 커버곡을 연주, 다정하고 밝은 에너지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두 번째 팀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의 위그드라실콘텐츠 팀의 기타리스트 노동환 교수가 '기타할배' 콘셉트로 출연, 창원의집이 주는 고즈넉한 분위기와 다양한 음악적 교감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연주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가을 낮 도심 한옥에서 '고택'이라는 공간이 주는 감성과 그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우리의 모습을 담고, 코로나19속 작은 공연으로 일상이 주는 고마움과 편안함을 위로 받고자 한다.

 

2022 창원의집 풍류기행 참가는 다목적 전각에서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관람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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