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제17회 함양산삼축제 기간인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산삼축제 주무대에서 '파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가 지난해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1주년을 기념하고,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산삼축제 기간 공연이 개최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 많은 군민이 동참해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정상급 가수인 노라조, 정수라, 박상민 등이 출연해 2시간 동안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산삼축제 기간에 국내 정상급 가수의 공연이 개최되는 만큼 낮에는 축제를 즐기고, 저녁에는 콘서트도 마음껏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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