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천시,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보급

콩지은교육농장 전경. 사진/사천시

사천시는 새로운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정동면에 소재한 콩지은교육농장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치유체험장, 치유텃밭, 음식+원예체험 등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9월부터 고령인, 학생, 감정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다양한 농업활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치유농업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대상자별로 맞춤 치유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치유농업은 농업소재 및 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모든 농업활동을 말한다.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의학적·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치유하는 농업활동도 포함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치유농업이 우리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치유농업 확산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신 건강 서비스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