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는 30일 양산시복지재단을 찾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는 2016년부터 매년 1000만원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설·추석에는 명절 생계비 지원으로 온누리상품권 각각 200만원씩을 후원했으며, 8월에도 탈북민 자녀들에게 생계비 지원으로 200만원 후원했다.
박흔동 지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낼 소외계층에게 이번 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라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아동센터 16개소에 전달돼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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