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환경공단, 탄소중립 'GREEN3030' 추진단 발대식

부산환경공단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GREEN3030'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제공=부산환경공단

부산환경공단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GREEN3030'추진단 발대식을 가졌다.

 

'GREEN3030'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를 감축하겠다는 공단의 목표를 담은 것이다. 26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발대식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의지를 모았으며, 각 사업장에서 이를 적극 이행해나가기로 결의했다.

 

공단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환경기술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에너지 자립화 등의 혁신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안종일 이사장 부임 이후, 탄소중립 실천을 공단의 역점전략과 사업으로 선정하고 최근 탄소중립 전담부서인 '기술혁신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2030 온실가스 감축 중장기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30%(18만4,000tCO2) 감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재생에너지 전환, 에너지 이용 효율 향상, 공정관리 및 개선, 시민의식 개선 등 4대 전략 25개 과제를 적극 추진해갈 계획이다.

 

우선 4차 산업 기술혁신과 스마트 시스템 적용으로 사업의 효율을 높이고, 하수와 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가스, 폐열 등의 폐자원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등 에너지 자립화에 박차를 가한다. 사업장 고효율 기기 교체와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등도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로드맵'도 수립해 탄소중립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