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는 상록에스와 재난 분야 온라인 교육 콘텐츠 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와 교육용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상록에스가 재난안전 분야 비대면 강의 교육 콘텐츠 제작 등에서 상호 교류하기 위해 이뤄졌다.
상록에스는 대한민국 대표 전문 콘텐츠 제작업체로, 멀티미디어 분야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 KBS·EBS 등에 온라인 콘텐츠를 지원·제작해왔다.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재난안전 분야의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관련 기획과 실감형 콘텐츠 제작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 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재난관리 모든 분야에서 비대면 강의 질을 더 향상시키게 됐다"며 "동아대 기업재난관리학과 학생들이 대면 수업과 동일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대 긴급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는 대학원 기업재난관리학과와 연계해 앞으로 재난 및 재해경감 활동 전문가, 재난 최고 현장지휘관, 재난원인조사분석관, 기능연속성 및 국가핵심기반 보호계획 등 전문가 양성의 교육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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