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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평원, 인문·사회계열 진로·진학 공동설명회 개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인문·사회계열 진로·진학 공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인평원)은 지난 27일 오후 2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에서 지역 4개 대학과 함께 인문·사회계열 진로·진학 공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참여 대학은 동아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4개 대학으로 '2023학년도 인문·사회계열 입학전형' 안내와 함께 앞으로 우리 인재들의 대학 졸업 후 진로 방향으로 부산광역시 공공기관 취업 소개를 병행했다.

 

행사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200여 명이 넘는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참석, 대학별 인문·사회계열 입학 정보와 대학원 진학 및 진로(취업)까지도 탐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부산의 문화·관광·금융 등 미래 전략적 산업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공공기관 일자리 정보 등도 함께 안내했다.

 

설상철 인평원장은 "여기 부산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북항에서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게 돼 더 뜻깊고 감사하다"며 "부산항은 옛날부터 무역 요충지로 2021년 기준 세계 무역항구 7위다. 비중국계 무역항 가운데서는 물동량으로 세계 1위로 미래의 모든 길은 우리 부산항에서 시작되기를 희망한다. 이에 여기 이 자리에 있는 우리 학생들이 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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