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천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 운영

사천시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사진/사천시

사천시는 1일 도시 전반에 경관을 해치고 있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경남옥외광고협회 사천시지부와 사천시 담당부서는 5개조의 합동정비반을 구성해 사천시 전역에 걸쳐 불법광고물을 철거·계도했다.

 

또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과 상공인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추석을 맞아 시민·귀성객에게 청정 사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IC 입구, 시가지 중심 도로변 및 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시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연중 주기적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의 날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광고물 명예감시요원을 위촉해 불법광고물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정비는 불법 아파트 분양광고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을 계속 정비하고 있지만, 재부착과 제거의 악순환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정비와 단속을 강화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대응해 불법광고물 없는 행복도시 사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