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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교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 특강 진행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명덕관 1층 국제컨퍼런스홀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울산광역시 시각장애인복지관 이선희 국장의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대학교 장애인식개선교육'이라는 주제로 고위층 교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 유형별 에티켓과 교수학습지원 ▲장애감수성과 바람직한 태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정영순 처장은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부분적으로 장애를 안고 살아가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장애인을 어떻게 배려해야 되는지에 대한 에티켓을 알게 됐다.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는 장애학생의 학습권 확보와 이동권 보장, 장애학생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통한 장애이해 증진 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 '2022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2022학년도 고교 장애학생 대학생활 체험 지원 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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