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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 '사랑의 집'에 쌀 400kg 전달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이 1일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에 쌀 400kg을 기탁했다/사진제공=진주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사업장장 김윤식)은 1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주 중앙동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백미 400㎏(20㎏ 20포)을 기탁했다.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에 백미를 전달해 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대면 나눔 사회공헌사업을 이번에 재개한 것이다.

 

김윤식 사업장장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한 무료급식소의 식자재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촉석한울타리봉사회 이동근 대표는 "최근 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늘어나고 있는데 후원금은 줄어들고 있다. 힘든 시기였는데 이번 후원으로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