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사업장장 김윤식)은 1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주 중앙동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백미 400㎏(20㎏ 20포)을 기탁했다.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집 무료급식소에 백미를 전달해 왔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대면 나눔 사회공헌사업을 이번에 재개한 것이다.
김윤식 사업장장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한 무료급식소의 식자재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는 촉석한울타리봉사회 이동근 대표는 "최근 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늘어나고 있는데 후원금은 줄어들고 있다. 힘든 시기였는데 이번 후원으로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