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는 사고로부터 본인과 가정의 행복도 지켜준다
연일읍체육회(회장 이상만)는 9월 5일 태풍'힌남로' 대비 안전순찰을 하는 연일읍복지센터 및 자율방재단에 안전모를 기증했다.
안전모는 건설현장 및 이륜차 및 자전거 운전자만 착용하는 것이 아니다. 안전모는 자신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사고로부터 본인과 가정의 행복도 지켜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최소환의 마지노선이다.
평상시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으로 출동하는 연일의 안전지킴이인 연일읍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에 최소한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모가 없다는 것에 늘 안타까운은 마음을 갖고 있었다.
특히, 이번 초강력 태풍'힌남로' 북상으로 사전 예방 및 안전통제를 위해 침수 및 붕괴 위험지역에서 안전활동을 할 예정이었어 더욱더 안전모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이상만 회장은 "초강력 태풍이 우리 지역으로 북상한다는 소리를 듣고 안전지킴이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했으며, "태풍은 막을 수는 없지만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없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한두연일읍장은 "자율방재단의 안전을 위해 안전모를 기증해 준 연일읍체육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연일읍과 자율방재단이 최선을 다해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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