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지난 주말에 진상 탄치마을 재해위험지구 등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을 방문해 안전총괄과장과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태풍 대비 안전 점검의 중점사항으로는 현장 비상연락망 구축 확인 배수시설 정비상태 확인 강풍 대비 각종 시설물 보강상태 확인 토사 무너짐 예방 안전조치 확인 등 태풍 대비 사전계획과 현장을 점검했다.
주 부시장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등 분야별로 다시 한번 현장점검을 철저히 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힌남노의 북상에 따라 이순신대교의 통행이 불가피하게 제한될 경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지도록 홍보를 강조했다.
시는 이순신대교 통행이 제한되면 재난안전문자, 시 홈페이지, 관계기관, 방송·언론 등을 통해 즉각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