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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고3 초청 학과 체험 페스티벌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과가 학과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과는 지난 3일 정보공학관 모바일실습실에서 2023학년도 대학 진학을 앞둔 고3 학생들의 진로 및 진학 설계 지원을 위한 학과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VR 콘텐츠 제작 실습 2시간(이영우 교수 담당),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실습 2시간(황소영 교수 담당) 등 2개의 실습과 학과 전임교수 9명이 참가학생 1대1로 진학 및 진로를 상담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컴퓨터정보공학과는 지난 6~7월에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각 8시간의 전공 심화체험 프로그램(파이썬 코딩 체험)을 운영했다. 당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다수 참여하면서 일회성 전공 체험이 아닌 꾸준한 연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전공 체험이 가능하게 운영했다.

 

페스티벌을 준비한 학과장 김도현 교수는 "대부분의 대학이 1~2시간의 전공 체험을 운영하는 데 우리 학과는 단순한 학과 소개 형태의 체험에서 벗어나 지난해에 처음으로 8시간 심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공 적합성을 측정하는 데 실질적 도움을 준 바 있다"며 "올해는 여기에 4시간을 더해 총 12시간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진로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김희주 학생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으나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매우 흥미로운 직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는 참가 후기를 남겼다.

 

부산가톨릭대 컴퓨터정보공학과는 일반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과정을 기본으로 하면서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사이버 보안 등에 특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의료와의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IT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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