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산 남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성과

울산 남구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고/울산 남구

울산 남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으로 지역 청년 6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 2월 본격적인 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나은내일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석유화학ㆍ자동차ㆍ조선업분야 등 신중년 전문위원 1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신중년 전문위원들은 구직 청년 187명에게 495회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해 8월 말 현재 63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전문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구민을 위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신중년 역할 강화와 구직 청년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구청은 "신중년에게 인생2막의 디딤돌이 되는 일자리를 발판으로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고 신중년 성장과 더불어 지역 청년들에게도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