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심덕섭 고창군수,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 찾아 피해 농가 지원 당부

심덕섭 고창군수가 6일 오전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빠른복구지원을 약속하고 있다./사진제공=고창군

심덕섭 고창군수가 제11호 태풍 '힌남로'로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과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고창군에선 태풍 힌남로가 동반한 강한 비바람으로 벼 쓰러짐, 과수 낙과, 비닐하우스 필름 찢김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심덕섭 군수는 6일 오전 공음면 일대 들녘을 찾아 망가진 과일과 채소류, 벼 쓰러짐 현장 등을 살펴보고, 농장주를 위로했다. 또 피해 농경지에 대해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지시했다.

 

군은 농식품부와 함께 복구에 필요한 농기계를 피해농가에 우선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병충해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심덕섭 군수는 "태풍으로 농민들이 애지중지 재배한 농작물들이 피해를 입은 게 몹시 안타깝다"면서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