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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MAKER 양성과정’ 수료

춘해보건대학교 3D휴먼케어 기업협업센터가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MAKER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3D휴먼케어 기업협업센터(ICC)는 지난 2일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MAKER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LINC3.0사업의 하나로 울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지난 7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120시간) 동안 울산지역의 신중년세대, 경력단절자, 은퇴(예정)자, 청년(예비)창업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 18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우영미 교육생 대표는 "신중년의 새로운 도전에서 교육과정을 잘 수료해 기쁘며 주변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를 제작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3D휴먼케어 기업협업센터 윤영우 센터장은 "MAKER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장비의 활용법을 학습하고 실습을 통해 손쉽게 물건을 제작하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며 "이러한 기량을 이용해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복지용품을 직접 맞춤형으로 디자인 후 제작할 수 있으며, 창작활동을 통한 창업의 기회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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