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곤충농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모드니애 곤충농장 이경훈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울주군

모드니애 곤충농장 이경훈 대표가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곤충의 날 기념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9월 7일 곤충의 날은 2019년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곤충의 환경적·영양학적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한국곤충산업중앙회 울산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경훈 대표는 곤충산업 육성과 식용곤충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울주군 두서면에서 위치한 모드니애 곤충농장은 사육과 가공, 체험교육까지 6차 산업을 일구는 농업법인회사로, 흔히 밀웜으로 알려진 식용곤충 '갈색거저리 애벌레'를 원료로 '고소애'를 생산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곤충을 원료로 한 반려동물 사료인 '인섹트랑'를 개발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한편 이경훈 대표는 두동·두서지역 마을 경로당에 고소애 제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