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니애 곤충농장 이경훈 대표가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곤충의 날 기념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9월 7일 곤충의 날은 2019년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곤충의 환경적·영양학적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한국곤충산업중앙회 울산지부장을 맡고 있는 이경훈 대표는 곤충산업 육성과 식용곤충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울주군 두서면에서 위치한 모드니애 곤충농장은 사육과 가공, 체험교육까지 6차 산업을 일구는 농업법인회사로, 흔히 밀웜으로 알려진 식용곤충 '갈색거저리 애벌레'를 원료로 '고소애'를 생산한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곤충을 원료로 한 반려동물 사료인 '인섹트랑'를 개발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한편 이경훈 대표는 두동·두서지역 마을 경로당에 고소애 제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