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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 돕기 나서

밀양시가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사진/밀양시

밀양시는 7일 긴급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 돕기는 태풍 '힌남노'로 시설하우스에 피해를 받아 응급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청도면 인산리 일대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작업 현장에는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경남도 농정국, 농업기술원 직원 60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해 태풍으로 시설하우스가 전파돼 발생한 시설물의 자제를 철거하고 현장을 정리를 했다.

 

이들은 태풍 피해를 받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응급 복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일손 부족과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태풍 피해를 받은 농가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