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7일 추석을 맞이해 부산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봉사회, 부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 따사모, 부산신항관리역 등 20여명의 봉사단원은 300만원 상당의 차례용품을 포장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대별 방문해 따뜻한 인사말과 함께 사랑의 용품을 전달했다.
차례용품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준비됐으며, 이를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 이용촉진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