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 성금 기탁

경상남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가 용주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합천군

합천군 용주면 소재 경상남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는 지난 7일 용주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규 소방헬기 명칭 공모전'에서 받은 시상금(50만원 상당 상품권)을 기탁했다.

 

항공구조구급대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지리산 새매'라는 이름으로 공모해 최종 선정됐다.

 

지리산 새매는 KUHC-1기종으로 최대 탑승인원 14명, 최대 시속 283KM, 항속거리 571km로 최대 2시간 50분까지 연속비행이 가능해 경상남도 전역에서 긴급구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수근 항공대장은 "신규 헬기 명칭 공모전 시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용주면에 기탁하게 됐다"며 "추석 명절을 어렵게 보내는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리산 새매와 함께 경남 도민 재난 사고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용주면 박영준 면장은 "공모전 시상금을 관내 이웃에게 기탁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며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구급대 대장님과 모든 직원분들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소중한 시상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