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대한불교 관음종 법성사에서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백미(10kg) 300포를 기탁했다.
황우종 법명스님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이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코로나로 인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요즘 부처님의 자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부영 군수는 "지속적인 이웃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법성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품은 어려운 군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녕군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