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열린 어린이 축제 '그린나래제'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16회를 맞는 그린나래제는 '자연과 창의성'을 주제로 부산 시내 유치원·어린이집 400여명의 영유아 및 교사를 초청해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의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유아교육과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만든 ▲인형극 공연(푸른 미래를 위해 모두 지켜요) ▲율동놀이 공연(숲과 바다의 마을) ▲영유아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이한마당(동물 친구들과 친해져요) ▲유아교구 전시회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이다.
가장 인기 있는 인형극과 놀이한마당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진행된다. 유아교구 전시회는 상시 관람할 수 있다.
그린나래제를 이끌어온 유아교육과 윤수영 학생회장은 "유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학생 모두가 여름방학 내내 유아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나누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전공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에 응용해 창의력, 배려심, 소통 능력을 높이기도 했다"며 빨리 유아들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