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부산역'(회장 성창용 의원)이 13일 오후 4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 청년 단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 청년단체의 지역 공익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형철 의원이 좌장을 맡아 '청년연합회 공익활동 확대를 위한 지역 기여방안'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청년연합회 역할'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는 부산시의원, 부산시 기초자치단체의원, 부산시 관계 공무원, 사단법인 부산시청년연합회 및 16개 부산시 구·군 청년연합회 관계자 등이 모여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좌장을 맡은 김 의원은 "청년연합회는 부산 각 지역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결식아동돕기, 취약지 자율방범활동, 복지시설 위문 등 지역민을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하였다"며, "본 간담회를 통해 청년연합회 공익활동 확대를 위한 방안과 내년 4월 시행 예정인 '자율방범대법'에 따른 청년연합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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