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대학교 도서관, 천선란 작가 초청 강연 개최

부산대학교 도서관이 천선란 작가 초청행사를 개최한다. 이미지/부산대학교

부산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교내 중앙도서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천 개의 파랑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공존의 삶'을 주제로 천선란 작가를 초청해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천선란 작가는 지난 6월 신작 '노랜드'를 비롯해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천 개의 파랑', '어떤 물질의 사랑', '무너진 다리' 등 SF를 주로 다뤄왔다. 제7회 SF어워드 장편소설부문 우수상과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소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강연에서 만나는 작가의 천 개의 파랑은 안락사 위기의 경주마와 폐기를 앞둔 휴머노이드 기수, 장애·진로·상실 등 각자 아픔을 겪고 있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이 소설과 함께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공존의 삶'을 주제로 교감과 연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자를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까지 확대해 온·오프라인에서 병행 개최된다. 강연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현장 참여는 100명 선착순으로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현장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천선란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서 천 개의 파랑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부산대 도서관의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부산대가 2009년부터 '책 읽는 대학' 사업의 하나로 추진해 작가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지금까지 김형경, 김영하, 이지성, 공지영, 주호민, 김진명, 박상영, 김중혁, 이동진, 정유정, 최은영 등 많은 작가가 부산대를 찾아 독자들과 소통해 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