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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명문대 현지 학습 취업보장프로그램 시행

사진/동명대학교

부산 동명대학교가 미국 명문대 현지 학습·취업 보장 프로그램 신규 시행, NFL 초청 태권도 공연 등으로 즐겁고 신나는 미국 'Do-ing'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를 무대 삼은 신명나고 당찬 글로벌 도전과 함께 동명대는 전국 TOP 10 강소대학으로 활기있게 나아가고 있다.

 

먼저 동명대는 샌프란시스코주립대와 컬럼비아칼리지에서 동명대 등록금만 내고 수업을 듣고 현지 취업도 보장받도록 했다. 미국 명문대 현지 학습·취업 보장 Global Campus 프로그램의 신규 시행이다. 이들 미국 명문대 파견 교육 참가학생의 재학 기간 등록금 차액 전액은 동명대가 지원한다. 2023학년도부터 최대 50명의 학생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이다.

 

동명대 재학생들과 교수, 엔젤피스예술단원 등은 9월 22일부터 10월 3일까지 12일간 미국 워싱턴DC NFL(미국 프로 미식축구연맹) 경기장에서의 '2022 USA NFL 초청 공연' 등을 펼친다. NFL경기 Halftime 태권도 시범공연, 링컨기념관 한인문화축제 한국문화 공연, 동명대학교 캐릭터 '뚜잉남매'의 댄스 공연 등을 펼친다.

 

도전·체험·실천하는 Do-ing의 가치와 K-스포츠문화예술 등 한류의 지구촌 전역 확산을 본격화한 것이다.

 

박주은 이가영(이상 군사학과) 김희선(항공서비스학과) 학생, 엔젤피스예술단원 9명 등은 연일 미국 공연 리허설 등 준비에 한창이다. 박주은 학생은 "동명대 재학생을 대표해서 미국에 가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설렌다. 남은 기간 꾸준히 연습해 엔젤피스 태권도 단원들과 함께 두잉 동명대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높일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동명대 Do-ing대학 원형진 교수(아시아태권도연맹 기술위원. 엔젤피스예술단 태권도감독)는 "Do-ing교육의 가치와 K태권도, K-영상 등 한류를 지구촌 전역으로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는 태권도 국제 간 협력 등에 크게 공헌해온 김일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센터 유치지원 특위 위원장을 대학 석좌교수로 지난 8월 임명했다.

 

또 IT-산학협력-취·창업에 전통적 강점을 지닌 동명대는 부산울산 최초 대학동물병원 유치, 단과대학 '반려동물대학' 국내 최초 신설, 작업치료학과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신규 개설 등 변화와 혁신을 날로 거듭하고 있다.

 

전호환 총장은 "지식을 그저 쌓아두기 보다 현실에서 역량을 한껏 '발휘'하는 게 중요하다"며 "도전 정신과 열정에 바탕한 실천적 Do-ing인재를 모든 학과에서 길러내, 전국 TOP 10 강소대학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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