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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참가자 괌 파견

남해대학이 '2022 글로벌현장학습사업' 참가자 2명을 괌으로 파견했다. 사진/남해대학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12일 미국령 괌으로 '2022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참가자 2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남해대학 학생 2명은 지난 8일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국외교육 출국보고회를 마친 뒤 12일 출국, 총 4개월간 괌 주립대학과 현지 산업체 인턴십 과정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은 2개월 동안 괌 주립대학 어학연수를 포함, 2개월 동안의 현지기업체 인턴십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괌 주립대학에서 총 432시간의 영어 회화, 영어 듣기, 영어 작문, 영미 문화의 이해 등 어학연수와 현지 적응 과정을 밟은 뒤 8주간 현지 기업체 미키 코퍼레이션(MIKI Corporation)으로 파견돼 현장 직무연수를 받으며 글로벌 실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남해대학은 지난 6월 괌 한인회를 비롯해 현지 기업들과 괌 주립대학을 찾아 릴레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귀국했다.

 

출국보고회에서 조현명 총장은 "한 학기 동안의 글로벌 현장학습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유익한 경험이 될지 기대가 크다"며 "4개월간의 글로벌 현장학습 기간 건강하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돌아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해대학 국제어학원은 2010년부터 해외 어학연수와 산업체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을 진행, 12년째 대학에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 힘을 쏟아왔다. 조만간 일본으로도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참가자들을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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