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중기청, 수출중소기업 86개사 선정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86개사가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 등 2022년 수출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백산프로펠라 등 86개사가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 등 2022년 수출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동 사업은 혁신성 및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해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해외시장과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규모별(글로벌강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수출두드림기업)로 세분화해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81개사(수출유망중소기업 120개사, 수출두드림기업 61개사)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종합평가를 거쳐 부산 수출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86개사(수출유망중소기업 61개사, 수출두드림기업 25개사)가 최종 지정됐다.

 

수출중소기업지정제도에 지정된 기업은 지정기간(2022년 9월 1일~2024년 8월 31일) 2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수출지원사업, 수출금융·보증, 금리인하 등의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