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은 백산프로펠라 등 86개사가 수출유망중소기업 및 수출두드림기업 등 2022년 수출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동 사업은 혁신성 및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해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해외시장과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규모별(글로벌강소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수출두드림기업)로 세분화해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81개사(수출유망중소기업 120개사, 수출두드림기업 61개사)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 2차 종합평가를 거쳐 부산 수출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86개사(수출유망중소기업 61개사, 수출두드림기업 25개사)가 최종 지정됐다.
수출중소기업지정제도에 지정된 기업은 지정기간(2022년 9월 1일~2024년 8월 31일) 2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수출지원사업, 수출금융·보증, 금리인하 등의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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