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201이 지난 13일 양산시복지재단에 3000만원 상당의 옷을 후원했다.
벨201은 여성 옷들을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이며, 니트, 원피스, 청바지, 팬츠, 티셔츠, 자켓 등 총 678벌의 다양한 옷들을 후원했다.
윤소정, 윤나영 대표는 "요즘 물가가 올라 옷이 비싸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도 이쁜 옷을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날씨도 좋아졌는데 이쁘게 잘 입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물품의 경우 양산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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