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는 지난달 31일 일본 동경의과치과대학 교수 3명 및 대학원 1명, 학부생 1명과 함께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대학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치과기공학 분야의 학술 교류를 위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교환학생 유치, 대학원생 학술교류, 교수 간 국제 공동연구 추진 등 추가적 논의가 진행됐다.
동경의과치과대학은 일본 내 치의학 분야 랭킹 1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된다.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1981년 부산·경남 최초의 치기공학과로 개설인가를 받았으며, 치과기공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해외취업에 특성화해 있다. 1984년부터 Hakata Medical Technical College(후쿠오카), 2013년부터 Hiroshima University(히로시마)와 국제교류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2009년부터는 대학 내 학과 특성화 사업인 '치과기공사 해외취업연수과정(K-Move스쿨)'을 운영해 매년 미국 및 캐나다의 68개 산업체와 협력을 통해 졸업생들을 취업시키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