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캠퍼스 일원에서 재학생들의 취·창업 고민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취·창업 달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창업에 고민이 있는 경남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9월 한 달 동안 학내 월영지와 제4공학관에서 매주 3회씩 총 12회로 진행된다. 내용은 경남대 LINC3.0사업단 창업지원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청년정책사업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담소는 ▲멘토링을 통한 청년창업 문화 확산 ▲청년정책 홍보 및 정책참여 연계 등 청년정책의 체감도 제고 ▲창업 교과 및 취·창업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등 취·창업과 관련된 다채로운 상담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신정활 창업지원센터장은 "취·창업에 고민 있는 학생들이 '달달 상담소'를 통해 많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 개개인마다 취업 및 창업 분야가 다른 만큼 전문 멘토링을 활용한 취·창업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학생들의 창업 의지를 키우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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