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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상공회의소, 27일 '수출초보기업 FTA교육' 실시

김해상공회의소가 오는 27일 '수출초보기업 FTA교육'을 실시한다/사진제공=김해상공회의소

김해상공회의소(회장 박명진)는 경남FTA활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5층 대회의실에서 '수출초보기업 FTA 교육'을 개최한다.

 

관내 수출입기업의 FTA 활용 제고 및 무역기술장벽(TBT) 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FTA 및 RCEP 개요, 원산지결정기준 및 원산지증빙서류 작성방법, 무역기술장벽 대응 및 기업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을 수료하면 원산지관리전담자 지정 점수 4점을 받을 수 있어 인증수출자 자격을 신규 취득하거나 갱신하려는 업체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교육은 관내 기업 수출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김해상공회의소와 창원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내 행사/교육 메뉴에서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김해상공회의소는 김해지역 수출입 업체의 FTA 활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남FTA활용지원센터 파견 관세사가 전화 상담 또는 업체 방문을 통해 맞춤형 FTA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산지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관내 기업은 김해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센터 또는 경남FTA활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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