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전문 인재 양성 '결실'

사회복지학과 수업 장면.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사회복지 및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도운 결과, 많은 졸업생·재학생의 취업과 자격증 취득으로 연결되고 있다.

 

올해 개설 22주년을 맞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기관 및 여러 진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나타내고 있으며, 최근 졸업생·재학생들은 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사회조사분석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사회조사분석사는 다양한 사회정보를 수집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활용을 담당하는 전문가다.

 

학과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등에 취업해 사회복지 분야 뿐만 아니라 데이터 기반 전문 활동을 접목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여러 사회복지기관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을 배출했다.

 

사회복지학과 1회 졸업생인 자성대노인복지관 관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를 4년간의 체계적인 전공수업을 통해 익혔기에 사회복지사로서 꾸준한 성장을 하며 전문가로서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후배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우재희 학과장은 "천주교 부산교구가 운영하는 로사리오카리타스 외 100여개 사회복지기관과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 실무 교육 등을 통한 맞춤형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여러 분야에 진출해 있는 졸업생 동문들과 함께 전공교과 과정을 통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