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정보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 상호 협력 MOU

혁신공유대학 협약체결식 장면. 사진/경남정보대학교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하는 전문대학이 경남정보대학교에 모여 상호 교류와 협력에 관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디지털 혁신공유대학은 대학별로 흩어져있는 신기술 분야 자원을 공동 활용해 공유대학 체계를 구축하고, 8개 신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 10만명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협약은 8개 신기술 분야별로 참여하는 ▲경남정보대(에너지신산업) ▲경기과학기술대학교(빅데이터) ▲계원예술대학교(실감미디어) ▲대림대학교(미래자동차) ▲영진전문대학교(인공지능, 지능형로봇) ▲원광보건대학교(바이오헬스) ▲조선이공대학교(차세대반도체) 총 7개교 전문대학들이 신기술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동 활용하기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을 맺은 경남정보대를 비롯한 7개 전문대학은 실무중심의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 및 협력 ▲학점 및 교과목 교류 ▲비교과 프로그램 교류 및 운영 공유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워크숍 공동 개최 등 포괄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이미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부산대, 전북대, 강원대와 함께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공동으로 개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분야에 참여하는 전문대학과의 상호 협력체계를 통해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