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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ICT혁신인재사업단 킥오프 및 현판식 개최

경상국립대학교가 ICT혁신인재사업단 킥오프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는 지난 15일 오후 5시 가좌캠퍼스 BNIT R&D센터(28동) 2층 대회의실에서 'ICT혁신인재사업단'의 킥오프(첫 회의)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공과대학 전자공학과(사업책임자 이왕상 교수)는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ICT혁신인재4.0' 사업에 최종 선정돼 ICT혁신인재사업단이 신설됐다.

 

이날 첫 회의 및 현판식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조규일 진주시장, 참여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ICT혁신인재사업단의 첫 출발을 기념했다.

 

ICT혁신인재사업단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실전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ICT 석·박사 융합연구 인재양성, MUM-T 6대 핵심요소 기술개발' 등을 목표로 ▲ICT융합 인재 30명 양성 ▲국제학술지(SCIE) 논문 30편 게재 ▲참여 학생 실전문제 해결 역량 30% 향상 등을 세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ICT혁신인재사업단은 최대 5년간(3+2년) 27억 9000만 원의 정부 및 진주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ICT혁신인재사업단은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미래사회 수요맞춤형 인재양성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ICT 융복합기술에 대한 인력양성 및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항공·모빌리티·국방 분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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