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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모량초, '제30회 정읍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초등부 기악 대상

'제30회 정읍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모량초 김지유학생

모량초등학교(교장 김현숙) 5학년 김지유학생은 지난 8월 27일 전라북도 정읍에서 열린 제30회 정읍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 초등부 기악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전라북도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심사로 이루어졌으며, 전국에서 19명의 초등학생이 현악기, 관악기, 기타 전통악기 연주로 기악부문에 출전하였다. 본교 퓨전국악 예술동아리 '더 채움'의 회원인 김지유 학생은 가야금으로 출전했다.

 

올해 2년째를 맞는 모량초등학교 퓨전국악 예술동아리'더 채움'의 회원인 5학년 김지유 학생은 가야금을 배운지 3년 정도 되었지만, 작년 제2회 공주 전국어린이 국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가야금 연주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가야금, 바이올린, 첼로의 11명 학생으로 구성된 본교 퓨전국악 예술동아리'더 채움'은 작년에 있었던 경상북도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 국악부분에 출전하여 좋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올해도 2022 경주예술제 메이킹 영상 촬영 및 다양한 행사에 참여를 목적으로 열심히 연습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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