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이·통장연합회(회장 최상철)는 지난 9월 18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을 방문해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은 최상철 회장을 비롯해 영천시 각 읍·면·동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이·통장 35여 명이 동해면 일대에서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를 위해 포항과 경주에 각 150만원씩 성금을 전달했다.
최상철 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포항과 경주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오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 이·통장연합회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해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