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시의회-호치민시의회, 상생발전 협력방안 모색

베트남 호치민시의회 대표단이 19일 부산시의회 박중묵 제1부의장을 예방했다/사진제공=부산시의회

부산시의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부산시의회와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호치민시의회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하여 양도시간 친선교류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호치민시의회 대표단은 19일 부산시청과 부산시의회를 견학한 후, 부산시의회 박중묵 제1부의장을 예방했다. 박중묵 제1부의장은 방문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앞으로 더 많은 부문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하며, 특히 2030세계박람회를 부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대표단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구현될 미래 생활과 새로운 기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실증단지인 스마트빌리지 현장을 둘러봤다. 방문 3일차인 20일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부산시의 첨단농업모델을 살펴볼 예정이다.

 

호치민시는 베트남 최대 경제 중심도시로 부산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범적인 자매도시이며, 특히 이번 양도시 의회간의 친선교류 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 구축에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시의회 대표단의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되었던 시의회의 국제교류활동을 재개하는 첫 자리로서 큰 의미를 가지며, 제9대 부산시의회는 이번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국제교류를 정상화하는 한편, 한발 더 나아가 시의회 차원에서 주도적으로 해외 유수의 도시들과 협력관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