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래), 트윈데믹 우려 독감 접종 권고

독감 예방접종 모습. 사진/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이하 건협부산(동래))는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대상자들의 빠른 접종을 권고했다.

 

국가예방접종에 따른 무료 접종(4가) 지원 대상은 임산부 및 36개월~만 13세(10월 5일~백신 소진 시까지), 만 75세 이상(10월 12일~백신 소진 시까지), 만 70세 이상(10월 17일~백신 소진 시까지), 만 65세 이상(10월 20일~백신 소진 시까지)이며, 독감 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4가 백신이다.

 

아울러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유행(트윈데믹)에 사전에 대비하고, 이에 고위험군인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 접종 시기 내에 가능한 한 조속히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언급했다.

 

검진센터 김순관원장은 "계절 인플루엔자가 올해 가을 또는 겨울철에 유행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독감 유행시기에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에는 의료기관을 꼭 방문해서 의료진에게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진단과 치료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