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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가족센터, 三대 한가족이 명소에서 '찰칵'

3대가 모인 스냅사진

상주시 가족센터(센터장 김은정)는 지난 9월 17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상주시 三대 사진관'을 운영했다.

 

이번 '상주 三대 사진관'은 2022년 상주시 노인복지기금 사업 공모로 선정이 된 사업으로 조부모에서 손자녀까지 3대로 구성된 가족 15가구를 선정하여, 가족 스냅사진과 장수사진을 촬영하여 액자로 만들어 전달하는 사업으로 9월 17일, 9월 24일, 10월 10일까지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김은정 센터장은 "이번 사업에는 한 가족당 적게는 6명, 많게는 22명의 가족이 모여 스냅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신청 사연 중 팔순 기념으로 신청한 가족, 기억을 잃어가는 가족과 함께하고픈 사연 등 가족의 소중함과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사연들이 선정되었으며, 가족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오래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