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무안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진행

하천 쓰레기 수거작업/사진제공=무안군

무안군(군수 김산)은 9월부터 3개월간 청소인력 8명을 투입해 영산강 본류와 무안천, 남창천, 대치천 일대를 대상으로 하천 정화사업을 실시한다.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은 태풍,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유입되는 다량의 부유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해 생태 경관을 보호하고 하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영산강 본류와 영산강으로 유입되는 3곳의 지천에 각각 2~3명의 청소인력을 배치해 하천변에 방치돼 있는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최대한 선별해 처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3개월간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해 군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돌려드리고자 한다"며"주민들께서도 하천에 유입되는 쓰레기가 없도록 생활폐기물를 적법하게 처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집중호우가 있었던 2020년에는 6,000톤, 2021년에는 1,49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하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